/롯데푸드
/롯데푸드

◇ 롯데푸드, 의성마늘햄 가족캠프 성료

롯데푸드는 18일부터 1박 2일간 경북 의성군에서 진행된 ‘제11회 의성마늘햄 가족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의성마늘햄 가족캠프는 롯데푸드와 의성군이 2010년부터 매년 공동으로 개최하는 지역 상생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40여 가족이 참여했다.

행사는 장학금 수여식으로 시작됐다. 롯데푸드는 매년 의성마늘햄 가족캠프를 통해 의성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캠프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의성마늘 수확도 진행했다.

롯데푸드는 고운사, 산운생태공원, 조문국박물관 등 의성군 명소 투어를 진행해 전국에서 모인 참가 가족들에게 의성 지역의 관광지를 홍보했다.

 

/풀무원다논
/풀무원다논

◇ 풀무원다논, ‘그릭요거트’ 연매출 200억원 돌파

풀무원다논은 ‘풀무원다논 그릭’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국내 그릭요거트 시장 규모의 67%에 달하는 규모다.

풀무원다논은 최근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 확산과 지난해 6월 업계 최초로 무라벨 제품을 전환 출시한 점 등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고 했다.

무라벨 제품은 옆면 라벨을 없애고 제품 필수 표시 정보는 상단 덮개로 올려 연간 40톤 이상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었다.

최근 그릭요거트 시장은 꾸준히 성장 중이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국내 그릭요거트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63% 성장한 연간 약 300억원 대로 집계됐다.

 

14일 서울 강남구 창고43 삼성점에서 개최된 동반 성장을 위한 ‘2022 가맹점 소간담회’에서 임금옥(오른쪽 두 번째) bhc치킨 대표가 참석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사진=bhc
14일 서울 강남구 창고43 삼성점에서 개최된 동반 성장을 위한 ‘2022 가맹점 소간담회’에서 임금옥(오른쪽 두 번째) bhc치킨 대표가 참석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사진=bhc

◇ bhc치킨, ‘2022 전국 지역별 가맹점 소간담회’ 개최

bhc치킨은 동반성장을 위한 ‘2022 전국 지역별 가맹점 소간담회’를 열고 가맹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bhc치킨은 14일 서울 강남구 ‘창고43’ 삼성점에서 임금옥 bhc치킨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과 수도권 지역 가맹점 사업주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장 현장 목소리 청취와 본사 경영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13일 대전충청 지역을 시작으로 현재 수도권과 대구경북, 광주전라 지역 순회를 마쳤다. 이달 말까지 부산경남, 제주, 강원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웅진식품
/웅진식품

◇ 웅진식품, 롯데마트와 '아침햇살 황금노들쌀' 출시 이벤트

웅진식품은 롯데마트와 함께 ‘황금노들쌀’를 만들어 출시하고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웅진식품은 24일까지 웅진식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 게시물에 제품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황금노들쌀을 증정한다.

신제품은 480g 소용량 페트병에 아침햇살 음료가 아닌 한국 고유 신품종 쌀 황금노들쌀이 담겼다.

황금노들쌀은 전국 롯데마트 및 롯데온 내 롯데마트몰에서 2만 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저작권자 © 포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