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CY2021 메리츠화재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김영규 구리본부 지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메리츠화재
2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CY2021 메리츠화재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김영규 구리본부 지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메리츠화재

[포쓰저널=홍윤기 기자] 메리츠화재는 2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CY2021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이번 시상식이 지난해 영업가족들의 노력과 땀의 결실을 마무리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500여명의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참석했다.

‘영업대상’은 김영규 구리본부 지점장이 수상했다. 2019년에 이어 두 번째 대상을 수상하는 동시에 메리츠화재에서 남성으로는 최초로 대상 타이틀을 2회 이상 수상했다.

김 지점장은 감리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메리츠화재에 입사했다.

메리츠화재는 “김 지점장은 ‘보험왕 김영규’라고 적힌 명함을 미리 만들어 활동하고, 통화를 할 때도 무조건 “보험왕 김영규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만 남에게 보험상품을 권유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손수 제작한 메리츠화재 로고 조끼를 입고 구리 전역을 누볐다“고 밝혔다.

김 지점장은 보험의 진정한 가치는 꼭 필요한 상품을 가입해서 유지하고 사고 시 제대로 보상받는 것이라는 신념을 토대로 정확한 계약 분석을 통해 최대한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보장설계를 하고자 노력했다.

김 지점장은 기존 고객 관리에 노력해 입사 때부터 고객별 보험정보 파일을 습관을 가져 정리한 14년동안 정리한 고객 파일만 3000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리츠화재에 따르면 김 지점장의 보험계약유지율은 95.8%에 이른다.

김 지점장은 “메리츠화재가 100주년이 된 올해 영광스러운 대상을 받게 되어 더욱 뜻 깊다. 제 마지막 버킷리스트가 메리츠화재 명예 임원이 되는 것인데 꼭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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