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사랑으로 부영 단지 모습./부영그룹
화순 사랑으로 부영 단지 모습./부영그룹

[포쓰저널=홍윤기 기자] 부영그룹은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에 위치한 ‘화순 사랑으로 부영’ 임대 아파트의 잔여 450여가구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화순 사랑으로 부영 임대 아파트는 총 5개 단지로 지상 13~15층, 26개 동, 전용면적 39~59㎡ 총 4595가구 규모다. 현재 잔여 450가구에 대해 선착순으로 동 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임대 가격은 3462만~5751만원이다.

부영그룹은 임대보증금에 대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보증금을 낮추고 월 임대료를 높이는 조건도 선보인다.

임대 분양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은 세대 내부를 직접 둘러보고 결정할 수 있다. 계약 절차가 끝나면 즉시 입주 가능하며 1년 단위 단기 임대 계약도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 공공기관, 병원, 식당, 마트 등이 있으며 만연초, 화순제일초 등 학교시설과도 가깝다.

동면농공단지, 능주농공단지, 도곡농공단지 등도 가까워 이들 산업단지로의 출퇴근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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